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추천 도서] 『위험사회 : 새로운 근대성을 향하여』 外

기사 이미지
『위험사회 : 새로운 근대성을 향하여』 (울리히 벡 지음, 홍성태 옮김, 새물결 펴냄, 2014년)

울리히 벡이 주장한 ‘위험사회’란 부의 분배보다 위해의 분배가 더 중요해진 사회다. 현대사회의 위험은 잠재돼 있어 쉽게 보이지는 않지만 언제 어디서든 벌어질 수 있고, 예측은 되지만 통제하기는 어렵다. 과학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거나, 관리와 통제에 의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사고를 되돌아보게 한다.

 
기사 이미지
『모든 사람을 위한 지진 이야기』 (이기화 지음, 사이언스북스 펴냄, 2015년)

저자는 1983년 국내 최초로 양산 단층이 활성단층임을 발견한 지질학계의 원로학자다. 지진에 관한 이해를 돕는 원론적 설명에서부터 세계와 한반도의 주요 지진을 구체적 사례를 들어 쉽게 설명하고 있다. 지진과 관련된 사회·역사적 접근과 지질학적 구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