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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선배에게 열받았네 뭐네 하는 가인 좀 당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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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서인영 인스타그램 ]


가수 서인영(32)이 '라디오스타' 방송 이후 불거진 논란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서인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 전날 방영된 MBC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가인(29)이 한 발언에 대해 해명하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앞서 가인은 '라디오 스타'에서 서인영이 연상인 나르샤에게 반말을 한 적이 있다며 "처음에는 화가 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서인영은 "열까지 받았어?"라며 되물었다.

서인영은 가인의 발언에 대해 "열 받았다는 표현은 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든다"며 운을 띄웠다. 이어 그녀는 "저는 선후배 관계에서 예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나르샤)본인과 풀고 간 일을 몇 년이 지난 지금 얘기를 꺼내는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가인의 태도에도 의문을 제기했다. 서인영은 "녹화 들어가기 전 가인의 태도와 녹화 중 태도가 너무 달라 당황스러웠다"며 "너무 다른 가인의 스타일에 적응이 안됐다"고 말했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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