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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 없이 태어난 아기의 안타까운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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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데일리메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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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데일리메일 캡처]

중국 광저우에서 안구 없이 태어난 한 아기가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중국 인민망 등 외신들에 따르면 앞선 20일 광저우 시에서 태어난 한 남자 아기에게는 안구가 없다. 아이는 갓 태어났지만 앞으로 영원히 앞을 볼 수 없는 가혹한 운명이다.

아기의 엄마 류씨는 아들을 보고 눈물만 흘렸다. 아기는 현재 광저우의 한 대형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있다. 안구문제는 뿐만 아니라 다른 건강상의 문제는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다.

가족들은 아기의 미래를 위해 많은 후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아기는 다른 아기들처럼 우유를 달라고 울고 팔을 흔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안구증은 10만명 중 한 명만 걸리는 희귀병이다. 인공 눈을 삽입해 눈 주변의 뼈가 자연스럽게 자라도록 하는 외관상의 대처법은 있지만, 아직까지 무안구증에 대한 치료법은 없는 상황이다.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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