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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팔꿈치 수술…올 시즌 복귀 어려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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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29·LA 다저스)이 또 한 번 수술대에 올랐다.

다저스 구단은 29일 “류현진이 오늘 왼쪽 팔꿈치 관절수술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팔꿈치의 괴사조직을 제거하는 관절경 수술로 팀 주치의 닐 엘트라체가 집도했다.

지난해 5월 어깨 관절와순 수술을 받은 류현진은 지난달 8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복귀 무대를 가졌지만 4와3분의2이닝 동안 6실점하며 부진했다. 두 번째 등판을 준비하던 류현진은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6월 20일 15일자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고, 지난달 2일에는 60일짜리 부상자로 등록됐다.

복귀 의지를 드러내며 재활에 전념한 류현진은 최근 시뮬레이션 피칭에서 시속 140㎞에 이르는 공을 던지기도 했다. 하지만 수술을 받으며 사실상 올해 복귀가 어려워졌다.


김원 기자 kim.w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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