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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1박 2일' 잠정 하차…향후 거취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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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간스포츠]

성추문에 휘말린 가수 정준영이 KBS '1박 2일'에서 잠정 하차한다.

29일 KBS  '1박 2일' 측은 "정준영 본인의 의견을 충분히 받아들여 조사 결과에 상관없이 자숙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며 그를 제외한 5인의 멤버로 녹화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아직 정준영에 대한 검찰 조사가 진행중이기 때문에 결과가 나오면 정준영의 거취도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1박 2일' 측은  "마을 주민들과 함께 촬영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기 촬영 분이 방송 될 수 있음을 미리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정준영은 지난달 6일 전 여자친구 A씨와 성관계 중 몰래 휴대전화로 영상 촬영한 혐의로 A씨에게 피소됐다. 정준영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지난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물의를 빚은 데에 대한 사과와 함께 "올해 초 교제하던 여성분과 상호 인지하에 촬영했던 영상이었으며, 바로 삭제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이에 나머지 출연 프로그램에도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된다. 현재 정준영은 tvN 요리예능 '집밥백선생2'에 출연중이며, SBS '정글의 법칙'에도 참여해 녹화를 마친 상태였다.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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