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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조지 왕자 “염소 만지고 놀았어요” 동물원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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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빅토리아에 있는 비콘 힐 어린이 농장의 염소. [사진 비콘 힐 어린이 농장 페이스북]


영국 왕위 계승 서열 3위인 '로열 베이비' 조지(3) 왕자가 방문한 캐나다 동물원이 인터넷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국 데일리익스프레스 인터넷판은 조지 왕자가 28일(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빅토리아 인근에 있는 ‘비콘 힐 어린이 농장’을 유모와 함께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조지왕자는 여동생 샬럿(1) 공주, 유모와 함께 비콘 힐 어린이 농장을 찾았다. 이곳은 어린이들이 동물과 스킨십을 하면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조지 왕자와 샬럿 공주는 염소를 구경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동물원에서는 염소를 가정에서 애완동물로 키우는 조건으로 입양할 수도 있다.

 
 



조지 왕자의 부모인 왕위 계승 서열 2위 윌리엄(34) 왕세손과 부인 케이트 미들턴(34) 왕세손비는 캐나다 교외지역을 방문해 어린이 공연단의 전통 무용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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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현지시간) 캐나다 빅토리아공항에 도착한 영국 조지 왕자. [사진 BBC캡쳐]




지난 25일 입국한 조지 왕자는 빅토리아공항 활주로에서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를 만났으나 낯을 가리는 모습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귀엽다”는 평을 받았다.

이현택 기자 mdf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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