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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교통사고 2위는 공덕오거리…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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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에서 교통사고가 가장 자주 발생하는 곳은 강남구 논현동 교보타워 교차로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이 29일 서울시 등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교보타워 교차로에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144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220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집계됐다.

마포구 공덕오거리는 125건으로 2위를 기록했다. 부상자는 182명에 사망자도 1명 발생했다. 3위는 영등포구 영등포교차로로 123건의 사고가 났다.

이어 성북구 월암교, 관악구 신림교차로, 종로구 신설동교차로, 송파구 잠실교차로, 종로구 혜화동 로터리, 중구 시청앞, 강북구 삼양 입구 사거리 등의 순이었다.

지난해에는 영등포교차로에서 44건, 교보타워 교차로에서 43건의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내에는 5000여 개의 교차로가 있으며 매년 5만 건에 달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박신홍 기자 jbje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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