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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굿값 2억6000만원 챙긴 무속인 사기 무죄

아들을 낳게 해주거나 병을 낫게 해주겠다며 굿 값으로 손님들로부터 2억6000만원을 받아 사기 혐의로 기소된 무속인 한모(46·여)씨에게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고 서울중앙지법이 28일 밝혔다. 무속 행위의 효과가 없었다고 해서 무속인이 사기 행각을 벌였다고 볼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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