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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금융] 해외 현금 인출 혜택 강화된 체크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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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트리플러스는 해외 ATM에서 현금을 인출할 때 드는 비용도 아낄 수 있다. [사진 신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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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즐기는 알뜰 소비자에게 추천할 만한 카드가 나왔다.

신한카드가 체크카드이면서 마일리지 혜택과 해외 현금 인출 혜택은 강화된 ‘신한카드 YOLO Triplus’(이하 신한카드 트리플러스)를 출시했다.

신한카드 트리플러스는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형과 대한항공 마일리지형 등 2종으로 발급된다.(이하 마일리지 적립 기준은 아시아나항공·대한항공 순)

이 카드는 먼저 해외 온라인 여행사(▶Hotels.com ▶Expedia ▶agoda ▶airbnb ▶HOSTEL WORLD)와 국내외 스타벅스 이용금액에 대해 전월 실적에 관계없이 각각 2500원당, 3000원당 1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만약 전월 이용금액이 20만원 이상이면 각각 2500원당, 3000원당 2마일리지씩 2배를 적립해 준다.

이외 국내외 전 가맹점에서는 전월 20만원 이상 사용했을 경우 2500원당, 3000원당 1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해외 온라인 여행사, 스타벅스 특별적립과 중복 적립은 되지 않는다.

신한카드 트리플러스는 해외 ATM에서 현금을 인출할 때 드는 비용도 아낄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원래 인출 건당 3달러와 인출 금액의 1%가 이용수수료로 부과되지만 전월 이용금액에 관계없이 3달러는 캐시백 되고 전월 이용금액이 20만원 이상이면 1%도 캐시백 된다”고 설명했다. 마스터카드(MasterCard) 로고가 부착된 ATM 이용 시 서비스가 제공되고 3달러와 1% 캐시백 합산 월 1만원 한도이다.

이 카드는 체크카드이기 때문에 연회비는 면제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트리플러스라는 이름이 여행(trip)에 혜택을 더한다(plus)는 의미인 만큼 해외여행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드”라며 “항공 마일리지 혜택뿐 아니라 해외 현금 인출 시에도 캐시백 서비스가 제공되는 만큼 알뜰한 해외여행을 위한 필수품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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