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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금융] 이용 빈도 높은 업종 중심으로 제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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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의 O2O 플랫폼 서비스 '퀵오더'는 리워드 쇼핑, 항공권 결제, 퀵서비스 외에도 대리운전, T맵 택시 등 고객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업종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휴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 롯데카드]

롯데카드는 생활밀착형 O2O 플랫폼 서비스인 ‘퀵오더’(Quick Order)를 선보이고 있다. 롯데카드의 퀵오더는 고객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업종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휴 서비스를 제공한다.

퀵오더는 롯데 앱카드 회원 가입 후 롯데카드로 이용 가능하다. 할인쿠폰이나 추가 포인트 적립 등 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퀵오더의 강점은 리워드 쇼핑이다. 롯데면세점을 퀵오더로 접속해서 이용하면 L.POINT를 2% 추가 적립해준다. 지난 8월부터 옥션 올킬 서비스가 적용되어 롯데카드 결제 시 이용 가능한 금액대별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있다.

롯데닷컴 이용 시 중복 할인쿠폰 및 포인트 추가 적립, 알라딘 인터넷서점 3~5% 청구할인 혜택 등도 제공한다.

다양한 생활편의서비스도 마련했다. 국내외 전 항공사 항공권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예매할 수 있는 항공권 결제서비스, 심야 퇴근시간 등 피크타임에도 안심하고 신속히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T맵 택시서비스, 퀵서비스, 대리운전, 꽃배달, 선물하기(기프티쇼), 주차장 검색 ‘아이파킹’, 숙박 어플 ‘여기어때’ 등을 제공한다. 롯데닷컴과 제휴해 맞춤셔츠 ‘루크앤댄’, 전문 패션관 ‘빅사이즈’, 와인예약서비스, 렌탈·케어서비스, 정육코너 ‘특별한 맛’, 반려동물 전문관 ‘디어펫’ 서비스 등도 탑재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앞으로 퀵오더를 롯데그룹의 온·오프라인 유통망과 결합해 R(Retail) 핀테크 기반의 커머스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 하반기 중으로 외부 대형 쇼핑사와 제휴해 쇼핑 대표 O2O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롯데카드는 올해 초 온라인 및 모바일 홈페이지를 리뉴얼하고 빅데이터 기반 1:1 맞춤 ‘개인화 서비스’를 시작했다. 결제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손바닥의 정맥으로 본인을 확인 후 바로 결제가 되는 ‘바이오 인증 결제서비스’ 도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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