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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가을 낙엽 닮은 컬러에 멋스러움이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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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트로(ETRO)의 티포투럭컬렉션(TEA FOR TWO COLLECTION)은 성큼 다가온 가을을 물들인 낙엽을 닮은 컬러가 멋스러운 제품이다.

에트로

가방 전체는 고급스러운 소가죽 소재로 이루어져 있지만, 가방 덮개 부분은 크로크(악어) 가죽, 바디 부분은 엘리펀트(코끼리) 가죽의 느낌을 살려 입체적이고 독특한 질감이 특징이다. 두 가죽의 대조적인 패턴이 어우러지며, 바디의 컬러와 덮개의 블랙 컬러가 서로 조화를 이뤄 세련된 느낌을 선사한다. 크로스바디·클러치·숄더백의 세 가지 디자인과 멋스럽게 톤 다운된 블루·핑크·오렌지의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개성과 의상에 맞춰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크로스바디 백은 덮개가 가방의 중간까지 크게 내려와 두 가지 가죽 패턴과 컬러의 대조를 확연하게 느낄 수 있다. 스트랩 양면의 독특한 체인 구조가 가방의 멋을 더했다. 클러치 백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으로 심플한 멋을 살렸다. 부드러운 소가죽 소재 덕분에 스트랩이 없어도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숄더백은 블랙 컬러의 덮개가 작게 디자인되어 한결 산뜻한 느낌을 준다. 어깨에 착용했을 때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스타일로 편안한 느낌을 주며 데일리 백으로 연출하기 좋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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