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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티파니와 함께하면 당신도 반짝반짝 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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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뉴욕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럭셔리하우스 티파니(Tiffany & Co.)가 보그의 명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그레이스 코딩턴과 함께 협업해 탄생시킨 2016년 가을 광고 캠페인 ‘레전더리 스타일(Legendary Style)’을 새롭게 선보였다. 독특한 매력을 지닌 네 명의 여성을 통해 티파니의 전설적인 디자인과 스타일을 보여준 이번 캠페인은 티파니 주얼리의 시간을 초월한 절대적인 아름다움과 변치 않는 스타일 그리고 이를 착용한 여성들을 조명한다. 여러 세대에 걸쳐 전설적인 스타일을 규명해온 세계적인 럭셔리 하우스 티파니가 올 가을 추천하는 베스트 기프트 아이템은 과연 무엇일까.

초커·오버롤 등 복고풍 클래식한 아이템들이 스트리트를 장악하면서 평범함을 새롭게 해석한 디자이너들이 트렌드를 주도하는 가운데 티파니는 티파니 키와 칵테일 워치를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추천했다. 올 가을 소중한 이 또는 본인을 위한 선물로 타임리스(timeless)하고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가까운 티파니 매장을 찾아가봐도 좋다.

마음·가능성 여는 열쇠 '티파니 키'
뉴욕의 세련미 녹아든 '칵테일 워치'
새롭게 해석한 클래식 아이템 선봬


아름답고 정교하게 만들어진 티파니 키(위 사진)는 티파니 아카이브에 보관된 스케치 중 과거 화려한 저택으로 향하는 문을 열어주던 열쇠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열린 마음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질 때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상징한다. ‘가능성을 열어주는 열쇠’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여는 열쇠’ 등 긍정적인 의미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티파니의 베스트 셀링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중앙에 따스한 태양의 광채를 머금은 옐로 다이아몬드를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감싸듯 정교히 세팅한 키 펜던트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화려함과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티파니 키는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다양한 디자인에 정교하게 세팅된 다이아몬드와 플래티늄, 18K 옐로, 로즈 골드, 실버 등 다양한 소재로 선보이고 있다. 티피오(T.P.O, 시간·장소·경우)에 따라 메탈의 컬러를 달리하여 다양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다양한 디자인과 길이의 체인으로 레이어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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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세련미와 화려함이 녹아든 티파니 칵테일 워치(작은 사진)는 미국 재즈 시대의 화려한 이브닝 워치를 연상시킨다. 디자인은 한층 진화했고 워치의 광채는 뉴욕 도시의 아름다운 스카이라인 같다.

티파니 칵테일 파베 워치 다이얼에는 총 294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화려함과 우아함을 선사한다. 눈부신 광채가 돋보이는 48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는 타원형 케이스에 세팅되어 있다. 다이아몬드가 정교히 세팅된 크라운과 고급스러운 블랙 새틴 스트랩, 18K 로즈골드 소재가 함께 어우러졌다. 19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버클은 세련미를 더해 어떠한 스타일에도 잘 어울린다.

착용하는 여성의 가녀린 손목을 아름다운 광채로 드리우고 우아한 스타일을 완성하는 티파니 칵테일 워치는 파베 다이얼뿐 아니라 블랙 & 화이트 기요셰 다이얼을 눈부신 다이아몬드로 감싸는 디자인으로 구성된다.

티파니 칵테일 워치는 착용하는 이의 스타일에 따라 18K 로즈 골드 또는 화이트 골드로 소재로 각각 다른 느낌을 연출 할 수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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