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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그룹 도시형 오피스텔 ‘서초 어반하이’ 시공, 3호선 남부터미널역 역세권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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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그룹 일광E&C가 강남 서초구 일대에 ‘서초어반하이’ 오피스텔을 시공한다고 밝혔다. 3호선 남부터미널 역세권에 위치한 해당 오피스텔은 직주근접형으로 시행과 신탁은 하나금융그룹 하나자산신탁이 맡았다.
 
도시형오피스텔 ‘서초어반하이’는 지하 5층 ~ 지상 20층 규모이며 총 352실이 공급된다.  면적은 42㎡~44㎡, 55㎡, 68㎡으로 다양한 평형대로 구성된다. 
 
부지가 위치한 남부터미널역 일대는 서초 양재 R&D 300만㎡ R&D 특구 조성, 정보사 이전부지 개발, 롯데칠성 부지 개발 등이 예정돼 있으며, 강남 재개발 호재와 함께 중심 업무지구가 가까워 직주근접이 가능하다. 
 
또한 지하철 2호선과 3호선이 인접해있어 교통환경이 편리하고 남부터미널, 경부고속도로, 서초IC를 통해 곧바로 전국으로 연결할 수 있다. 인근에는 양재코스트코, 예술의전당, 금융, 병의원 등 각종 생활인프라가 인접해 있다.
 
‘서초어반하이’ 오피스텔이 위치한 사업지는 강남, 여의도 등 업무지역 접근성이 30분 이내로 우수하지만 직장인 인구대비 오피스텔 공급률이 1.76%인 오피스텔 공급 부족지역이다. 
 
입주자들을 위해 주출입구RF카드, 무인택배 시스템과 자전거 주차장을 마련했으며, 빌트인 가구와 TV, 냉장고, 에어컨 등 생활가전이 제공되는 풀퍼니시드(Full-furnished) 시스템을 제공했다. 김준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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