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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어린이 성노예설|덴마크·노르웨이 부인

외무부 당국자는 l6일 한국등 아시아의 입양 또는 유괴된 어린이들이 서유럽의 섹스노예로 팔리고 있다는 「보스테루드」 노르웨이 법무상의 최근 발언과 관련, 그동안 현지 공관에 확인해본 결과 덴마크 정부등으로부터 사실무근이라는 해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민한센」 덴마크 법무상이 주덴마크대사관에 『덴마크에 관한 한 전혀 근거없는 소리』라는 통고를 해왔다고 말하고 노르웨이 정부와 접촉한 결과 『한국출신입양아들은 그런 사실이 전혀 없으며 위험이 없다』는 사실을 알려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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