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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포르투갈 예선 탈락 루니·호나우두 이번 대회 못 본다





세계청소년대회에 출전하는 선수 또래 중 '빅리그'에서 가장 명성을 얻고 있는 선수를 꼽자면 단연 웨인 루니(20.맨체스터U)가 될 것이다.



잉글랜드 프레미어리그에서 갖가지 최연소 기록을 갈아치운 주인공으로 유로 2004를 무대로 성인무대에서 통할 수 있음을 확실히 입증했다. 하지만 잉글랜드가 유럽 예선에서 탈락했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서 루니의 모습을 볼 수 없다. 물론 잉글랜드가 본선에 진출했다 하더라도, 루니는 잉글랜드 20세 이하 대표팀에 합류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루니와 동갑내기 팀 동료인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 역시 조국 포르투갈이 유럽 예선탈락으로 대회에 나서지 않는다. '전차군단' 독일의 차세대 스트라이커로 소속팀 FC 쾰른을 분데스리가 1부로 승격시킨 루카스 포돌스키(20)는 성인대표팀의 일원으로 컨페더레이션스컵 참가를 위해 청소년대회에는 참가하지 않는다. 올 시즌 프리메라리가 최고의 신인으로 손꼽히는 스페인의 세르히오 라모스(19.세비야)도 이제는 성인대표팀에만 전념하기로 했다.



장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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