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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beauty] 탈모 고민 많아지는 가을 … ‘판시딜’로 한 올도 빠짐없이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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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판시딜캡슐’은 모발과 손톱의 구성 성분인 케라틴, L-시스틴 등과 영양 성분인 약용효모·비타민 등 여섯 가지 성분이 최적의 비율로 배합되어 있다. [사진 동국제약]

아침·저녁으로 가을 기운이 완연하다. 환절기가 되면서 탈모로 고민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공중파 뉴스에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국내 성인들의 모발이 가을에 가장 많이 빠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봄에 비해 두 배 정도 더 심해진다고 한다”면서 “이는 여름철 무더위를 겪으면서 쌓였던 신체적 스트레스가 한두 달 뒤에 나타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동국제약

동국제약에 따르면 국내 탈모 잠재인구는 1000만 명에 이른다. 국민 5명 중 1명이 탈모 증상이 있거나 탈모로 고민하고 있다는 뜻이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탈모로 병원에 방문한 환자수도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면서 “특히 중·장년층 남성뿐 아니라 20~30대 젊은 층에서도 취업난이나 업무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 증상 경험율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건강한 모발 관리를 위해서는 평소 자신의 모발 상태에 관심을 갖고 두피마사지 등 생활요법을 실천해야 한다. 탈모는 원인 개선이 필요한 질환이므로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에 의존하기 보다는 초기부터 입증된 의약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보다 모발 생성과 성장에 필요한 필수 영양성분의 공급이 필요하다.

시장조사기관 코리아리서치에서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탈모 관리와 치료에 있어 주로 기능성 샴푸(53.4%)나 식이요법(37.3%)을 이용하고 있다. 31.0%(여성은 2.3%)의 소비자만이 의약품을 선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증상 경험자의 약 20%가 아무런 대처 없이 방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용효모·비타민 등 최적의 비율로
경구용 탈모 치료제 시장 판매 1위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탈모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발생 원인에 맞는 적합한 치료 방법을 선택해야 하며 판시딜처럼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의약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동국제약 ‘판시딜캡슐’은 모발과 손톱의 구성 성분인 케라틴, L-시스틴 등과 영양 성분인 약용효모·비타민 등 여섯 가지 성분이 최적의 비율로 배합되어 있다. 이들 모발 필수 영양성분이 혈액을 통해 모근조직 세포에 직접 공급되기 때문에 탈모 치료는 물론 손상된 모발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손톱의 발육 부진 개선에도 도움이 되므로 잦은 네일아트 등으로 인해 손톱이 손상된 경우에도 좋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주성분인 약용효모는 국내·외 임상연구를 통해 효과가 입증된 성분으로 독일 등 유럽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면서 “과거 유럽에서는 독일 맥주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맥주효모를 수시로 섭취하면서 풍성한 모발을 가졌다는 일화도 있다”고 말했다.

판시딜캡슐은 일반의약품 경구용 탈모 치료제 시장 1위(2015년 IMS health 데이터 기준) 제품으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다. 하루 세 번 1캡슐씩 3~4개월 동안 꾸준히 복용하면 된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판시딜캡슐은 부작용이 거의 없어 성별(남녀 공용), 연령(성인·소아), 질환(고혈압·당뇨 환자) 구분없이 모두 복용이 가능하다”면서 “탈모증상으로 병원치료를 받고 있거나 남성호르몬 억제약물을 복용하는 사람들도 보조요법으로 병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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