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미국 텍사스서 또 총기 난사…9명 부상

 
미국에서 또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26일 오전 6시 30분쯤(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州) 휴스턴시(市)의 한 쇼핑몰 주차장에서 남성이 차에서 총을 난사했다. 이 사건으로 9명이 다쳤다. 용의자는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사살했다.

마사 몬탤보 휴스턴 경찰국장은 기자 회견에서 “용의자는 변호사며, 소속 법률회사와 문제를 겪었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부상자 9명 중 2명은 중상으로 현재 상태가 좋지 않다고 몬탤보 경찰국장은 전했다.

경찰은 추가 용의자는 없다면서도 정확한 범행 동기를 수사 중이다. 연방수사국(FBI)이 수사를 돕고 있으며, 테러와의 연관성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이철재 기자 seajay@joongang.co.kr
[영상 JTBC 제공]
기사 이미지
휴스턴 경찰이 텍사스 총기 난사 사건 현장에서 조사를 벌이고 있다. [사진 트위터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