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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스파익스 아시아 5개 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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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익스 아시아 광고제에서 음악부문 스파이크상을 수상한 제일기획 직원들이 프라순 조시 음악부문 심사위원장(오른쪽)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일기획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권위 있는 광고제인 스파익스 아시아(Spikes Asia)에서 스파이크상과 은상 각 1개와 동상 3개 등 5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스파익스 아시아는 2009년부터 칸 국제광고제를 운영하는 라이온즈 페스티벌(Lions Festivals)과 영국 미디어기업 해이마켓(HAYMARKET)이 공동주최를 맡으면서 아시아 최고 권위의 광고제로 발돋움했다. 21일부터 2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이번 광고제는 필름, 미디어 등 20개 부문에 총 5132점이 출품돼 역대 최다 출품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제일기획과 통일부가 함께 분단의 상징인 철조망으로 만든 피아노를 연주한 ‘통일의 피아노’는 올해 신설된 음악 부문에서 스파이크상을 수상했다. 스파이크상은 금·은·동 구분이 없어 타 부문 금상과 동일한 수준으로 평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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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익스 아시아 광고제에서 음악부문 스파이크상(본상)을 수상한 ‘통일의 피아노’ 캠페인.

이밖에 고소공포와 발표 불안을 겪는 사람들이 가상현실(VR)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한 ‘비피어리스’ 캠페인이 PR부문 동상을, 특별한 언어영역 시험 문제를 통해 청소년들을 위로하고 자존감을 높여준 ‘EBS 힐링 모의고사’ 캠페인은 미디어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번 광고제에 제일기획 이경주 CD와 최학균 CD 그리고 자회사 아이리스의 에드 청 CD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유부혁 기자 yoo.boohye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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