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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야기 맛이야기] 서울(5) 여름철 보양식 흑염소가 책임진다, 가막골 흑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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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고 맛도 좋은 흑염소

한국국토정보공사 강서양천지사 직원이 추천하는 맛집

여름철 보양식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흑염소. 흑염소는 따뜻한 성질을 지니고 있어 허약한 체질이나 쇠약해진 체력을 보강하는 데 좋다. 또한 지방이 적고 고기가 연해서 소화흡수율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가막골 흑염소'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좋은 흑염소를 전골, 수육, 탕 등으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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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맛을 대접하기 위한 노력

'가막골 흑염소'는 2002년에 문을 열었다. 당시에는 흑염소가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어린 시절부터 흑염소를 먹고 자란 주인장은 누구보다 흑염소 요리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다. 몸에 좋은 흑염소 요리를 손님에게 대접하겠다는 일념으로 오랫동안 흑염소 요리에 매진한 결과, '가막골 흑염소'는 전국적인 흑염소 요리 전문점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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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막골 흑염소'의 국물 맛의 비결

'가막골 흑염소'는 어린 암컷 흑염소만 사용한다. 다른 흑염소 전문점과의 차이점은 육수를 내는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한 마리의 염소만으로 육수를 끓여내는 데 반해서, '가막골 흑염소'는 4~5마리의 흑염소를 넣어서 육수를 우린다. 이 때문에 고기가 부드러우며 국물은 진하고 깊은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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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흑염소 전골’

'가막골 흑염소'의 가장 대표적인 메뉴는 ‘흑염소 전골’이다. 흑염소를 처음 접하는 손님들에게 흑염소 고기를 양념과 야채, 국물과 같이 끓인 전골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서 인기가 좋다. 게다가 '가막골 흑염소'만의 비법을 담은 양념장이 흑염소 특유의 냄새는 잡고, 맛은 한층 올렸다. 보양식으로 '가막골 흑염소'에서 흑염소 전골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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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국토정보공사, 2016 땅이야기 맛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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