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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민주사회당'으로 당명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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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의 심상정 대표. [중앙포토]

심상정 대표가 이끄는 정의당이 당명을 '민주사회당'으로 바꾸기로 했다.
 
정의당은 25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2차 임시 당대회를 열고 당명을 '민주사회당'으로 개정하는 안을 잠정 의결했다.
 
새로운 당명은 다음달 12일 당원 총투표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앞서 정의당은 당원들로부터 새 당명을 추천받아 민주사회당 외에 사회민주당, 평등사회당, (다시) 정의당, 사회민주노동당 등이 새 당명 후보에 올랐다.
 
정의당은 이날 당대회에서 당명 변경을 위한 투표를 진행했고, 결선에서 민주사회당이 전체 302표 중 201표를 얻어 새 당명으로 잠정 결정됐다. 사회민주당은 101표였다.
 
정의당은 지난해 11월 22일 통합 당대회에서 총선 이후 당명 개정 추진을 결정한 바 있다. 

총선 직후 당명개정위원회를 구성하고 관련 논의를 해왔다.
 
정현목 기자 gojh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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