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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다산신도시의 중심…도농역 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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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 다산신도시에 신규단지가 공급된다.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B2블록에 들어서는 ‘다산신도시 센트럴에일린의뜰’(조감도)이다. 지하 2층~지상 30층 5개 동 759가구 규모다. 전 가구 전용면적 84㎡(3개 타입)로 구성된다.

센트럴 에일린의 뜰

다산신도시는 지금지구를 포함해 면적 474만9000㎡ 규모다. 총 3만20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로의 접근성이 좋다. 수도권외곽순환도로 토평나들목을 통해 하남과 강동, 송파지역으로 나가기 쉽다. 북부간선도로 강변북로를 이용하면 서울 중랑구와 도심으로 향한다. 대중교통망으로는 경의중앙선 ‘도농역’과 2022년 개통 예정인 8호선 연장역을 이용해 서울 주요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다산신도시 센트럴 에일린의 뜰’은 도농역과 도보로 이동가능한 거리다.

단지 인근에는 관공서 등 생활 편의 시설이 들어선다. 북쪽으로 법원·교육청·경찰서·시청2청사·보건소 등이 위치한다. 축구장·테니스장·수영장·족구장·게이트볼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춘 남양주체육문화센터도 이용하기 쉽다. 인근 교육시설로는 양정초·도농중 등이 있다. 2020년 3월 단지 바로 앞에 지금고가 신설될 예정이다. 중심상업지구도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생활편의 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서쪽과 남쪽은 황금산이 둘러싸고 있다. 약 9만5000㎡ 규모의 생태공원도 인접해 있다. 단지 앞으로 진건지구와 지금지구를 연결하는 자전거도로가 지난다. 단지 내부에는 중앙광장과 완충녹지 등 외부 녹지환경과 연계한 조경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민공동시설은 단지 중앙에 배치해 입주민 모두 이용이 쉽도록 설계했다. 숲속정원놀이터와 연계된 보육시설, 작은도서관, 독서실, 실내 운동시설 및 골프연습장을 제공한다. 주차장은 일반 주차폭 보다 20cm(약 30%) 넓다.

류승호 다산신도시 센트럴에일린의뜰 분양소장은 “단지 인근에 행정기관이 밀집해 공공기관과 관련 업체 종사자 등 배후수요를 품을 수 있어 주거선호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남양주시 가운동 250번지에 있다. 예상 평균 분양가는 3.3㎡당 1200만원, 입주는 2019년 5월이다. 분양문의 1522-4777.

함승민 기자 sha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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