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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플로리다 오렌지, 스페인 자몽 통째 갈아 만든 신선한‘착즙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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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가 선보이고 있는 소용량 착즙주스 ‘델몬트 파머스 주스바’는 1회 음용 분량의 소포장 형태로 용량이 적고 가벼워서 휴대성이 뛰어나다. [사진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휴대성과 음용 편의성을 높인 소용량 착즙주스 ‘델몬트 파머스 주스바’ 240ml 페트 오렌지, 자몽 2종을 선보였다.

롯데칠성음료

이번에 새로 선보인 델몬트 파머스 주스바는 1회 음용 분량의 소포장 형태로 용량이 적고 가벼워서 휴대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착즙주스 본연의 신선한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최근 1인 가구 증가세가 계속되고 경기침체에 따른 알뜰 소비패턴이 정착되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먼저 출시된 1000ml TPA(Tetra Prisma Aseptic, 테트라 프리즈마 어셉틱)팩과 750ml 어셉틱(Aseptic, 무균충전) 페트에 이어 소용량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델몬트 파머스 주스바의 오렌지 제품은 미국 플로리다산 생오렌지 3.3개를 착즙한 주스로 상큼하고 달콤한 오렌지 착즙 95%와 속껍질인 펄프셀(Pulp Cell) 5%가 들어 있다. 자몽 제품은 스페인산 생자몽 2.5개를 착즙해 달콤 쌉싸름한 자몽 착즙 95%와 펄프셀 5%가 들어 있다. 두 제품 모두 과일 속껍질을 함유하고 있어서 과일을 직접 갈아 마시는 것과 같은 풍부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파머스 주스바는 외부 공기나 세균이 들어가지 않도록 무균 상태에서 내용물을 담는 어셉틱 공법으로 생산된다. 또 유통 및 판매 과정에서 저온 상태를 유지하며 냉장 유통하는 콜드체인시스템(Cold Chain System)을 적용해 신선도와 안전성을 높였다.

롯데칠성음료는 소용량 제품 출시와 함께 신규 광고(youtu.be/mMeTY2khu8c)도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농장에서 농부가 과일을 직접 짜서 만든 주스를 소비자가 바로 음용하는 장면으로 구성해 파머스 주스바의 제품 콘셉트인 ‘진짜 과실만을 짜서 담았다! 농부의 정성과 고집, 자부심이 담긴 신선한 착즙주스’를 알리고자 했다. 오렌지 씨앗이 싹을 틔워 나무로 자라고, 농부가 그 오렌지를 수확한 후에 착즙하는 모습은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들어져 광고를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파머스 주스바 소용량 제품은 대용량 제품이 부담스러운 싱글족뿐만 아니라 불황으로 필요한 물건만 적당한 용량만큼 구매하려는 알뜰족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과일 본연의 풍부한 영양까지 그대로 담아 간단하게 즐기는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마시기 좋다”고 말했다.

한편 파머스 주스바는 국내 1등 주스 브랜드 ‘델몬트(K-BPI,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18년 연속 1위)’의 노하우로 만들어져 소비자에게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의 착즙주스를 맛볼 기회를 제공하며, 국내 착즙주스 시장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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