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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당신]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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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하정훈 교수가 갑상선암 치료와 해법을 제시한 『갑상선암 두려움 없이 맞서기』를 펴냈다. 우리나라 갑상선암의 90%는 과잉 진단이라는 보도가 있다. 저자는 과잉 진단이 문제가 아니라 과잉 치료가 문제라고 지적한다. ‘갑상선암 검진할까, 말까’ ‘갑상선암 수술 후 관리’ ‘재발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등 갑상선 질환의 진단부터 수술 후 관리와 재발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일반인이 알기 쉽게 풀어냈다. 하정훈 지음, 와이비스, 192쪽, 1만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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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편하게 읽는 약 가이드북 『알고 먹는 약 모르고 먹는 약』이 발간됐다. 지은이는 성균관대 제약학과를 졸업한 뒤 20여 년간 약사로 일하면서 블로그·강연 등을 통해 의학지식을 전하고 있다. 약이 필요한 63가지 증상에 대해 눈·코·입, 위장, 통증, 피부, 영양제, 유소아 등으로 구분해 약이 필요한 상황과 해당 내용을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질병 원인에 따라 필요한 약과 사용법, 잘못 알고 있는 상식도 알기 쉽게 설명했다. 김정환 지음, 다온북스, 284쪽,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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