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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사진관] 65년만에 발굴된 6·25 전사자 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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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과 장병들이 22일 강원도 철원군 내성동리 810고지에서 찾은 6·25 전사자 유해를 봉송하며 경례하고 있다.[사진 유해발굴감식단]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과 장병들은 22일 오후 강원도 철원군 내성동리 810고지 일대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작업을 가졌다. 내성동리 810고지 일대는 6·25 전쟁 중인 1951년 남북이 유리한 입지를 확보하기 위해 치열한 공방을 벌였던 전투장소였다. 이곳에선 올해 50구의 전사자 유해가 발견됐다.

이날 수습된 전사자 유해는 서울 현충원의 유해발굴감식단으로 옮겨져 DNA검사·유품확인 등을 걸쳐 최종 신원작업을 한 후 유족들에게 인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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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원들이 22일 강원도 철원군 내성동리 810고지에서 6·25 전사자 유해를 찾고 있다.[사진 유해발굴감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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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원들이 22일 강원도 철원군 내성동리 810고지에서 6·25 전사자 유해를 찾고 있다.[사진 유해발굴감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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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강원도 철원군 내성동리 810고지에서 열린 유해발굴 작업을 마친 후 유해를 봉송하기에 앞서 제례를 드리고 있다.[사진 유해발굴감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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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장병들이 22일 오후 철원 내성동리 810고지에서 수습한 6·25전사자 유해를 봉송하고 있다.[사진 유해발굴감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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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과 장병들이 22일 오후 강원도 철원군 내성동리 810고지에서 수습한 6·25전사자 유해를 봉송하고 있다.[사진 유해발굴감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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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과 장병들이 22일 강원도 철원군 내성동리 810고지에서 찾은 6·25 전사자 유해를 봉송하며 경례하고 있다.[사진 유해발굴감식단]


글=최승식 기자, 사진=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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