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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엄마 본 2세 딸의 울부짖음…기절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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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Fox61]

가게에서 딸과 함께 장을 보던 한 여성. 그런데 갑자기 이 여성은 의식을 잃고 바닥에 쓰러진다.

끔찍한 광경을 본 2세 딸은 엄마를 잡아당기며 울부짖었다.

영상 속 쓰러진 여성은 뉴 햄프셔주에 사는 Mandy McGowen(36). 그녀는 마약 중독 증세를 보이며 바닥에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누군가가 (마약) 중독으로 쓰러지는 걸 보는 일은 굉장히 끔찍하다"며 "(그녀는) 자신의 딸을 위험에 빠트렸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쓰러진 여성은 마약류인 헤로인과 펜타닐에 중독된 것으로 보인다. 그녀의 가방에 마약 부스러기가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Fox 25'에 따르면 그녀는 딸을 위험에 빠트린 죄로 기소됐다. 딸의 양육권은 어린이·가족 부서로 넘어갈 예정이다. 여성은 경찰 조사에서 "마약이 없으면 더 이상 잠들 수 없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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