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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네티즌들, 경주 지진에 콧방귀 "진도 5.8이 지진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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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지진피해 현장 ]

최근 잇따라 발생한 지진으로 시민들이 불안감에 싸인 가운데, 일본의 일부 네티즌들이 이를 비하하는 모습을 보였다.

20일 일본 온라인 커뮤니티 2ch에 "한국 경주에 규모 3.5의 여진이 발생해 국민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12일 발생한 5.8규모의 지진과 이를 겪은 경주시민들이 불안감에 떨고있다는 내용이다.

이를 본 일본 네티즌들은 "두부멘탈이다", "일본인에게 진도 5.8 따위는 방귀같은것" 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외에도 "그게 지진이냐?", "일본 기준으로 하면 아무것도 아닌 수준이네"등과 같은 반응도 보였다.

지난 12일 오후 7시 44분과 8시 32분에 경주에서 각각 규모 5.1과 5.8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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