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슈퍼마리오로 분장한 오승환

기사 이미지

슈퍼마리오로 분장한 오승환 [사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트위터 캡처]

오승환(3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슈퍼 마리오'로 변신했다.

메이저리그의 전통 '루키 헤이징(rookie hazing)'을 서른 넷 늦깍이 신인 오승환도 피해갈 수는 없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정규시즌 막판 신인선수에게 우스꽝스러운 옷을 입혀 활보하게 하는 신고식을 치른다.
기사 이미지

[사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트위터 캡처]

세인트루이스 구단은 22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일본의 게임 캐릭터 슈퍼 마리오로 변신한 오승환과 그의 통역 유진 구 사진을 공개했다. 유진 구는 마리오, 오승환은 게임 속 캐릭터인 루이지 분장을 했다. 변장한 다른 신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도 올렸다. 사진 속 오승환은 환한 미소로 루키 헤이징을 즐겼다.

지난 2013년 류현진(29·LA다저스)은 영화 고스트버스터즈의 유령인 '마시멜로 맨'으로 분장했고, 지난해 강정호(29·피츠버그 파이리츠)는 배트맨에 등장 악당 '리들러'를 준비했지만, 부상으로 입지 못했다. 올해 데뷔한 최지만(25·LA 에인절스)은 스모선수 복장을 해 큰 웃음을 줬다.

김원 기자 kim.w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