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정진운과 예은 3년째 열애 중

기사 이미지

정진운(左), 예은(右)

2AM 출신의 정진운(25)과 원더걸스의 예은(27)이 3년째 열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정진운과 예은 측은 21일 공식입장을 통해 “JYP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음악적인 교류로 각별한 친분을 이어왔다”며 “2014년 초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예은은 일간스포츠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정진운에 대해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정진운의 가장 큰 매력이 뭐냐”고 묻자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이라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다”며 “그래도 많이 걱정했는데 용기 주시는 팬들이 많아 다행인 것 같다”고 말을 이어갔다. 그는 또 “진운이는 바른 사람”이라고 답했다.

정진운은 2008년 JYP에서 그룹 2AM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미스틱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겼으며 현재는 록 가수로 변신해 솔로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또 Mnet ‘음악의 신2’에 출연해 ‘춤신춤왕’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예은은 2007년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4년에는 핫펠트라는 예명으로 솔로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다. 최근엔 신곡 ‘와이 소 론리(Why So Lonely)’를 발표하며 원더걸스로 활동 중이다.

이미현 기자 lee.mihyun@joins.com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