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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체대, 100번째 올림픽 메달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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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대 재학생과 동문이 역대 올림픽에서 통산 100번째 메달을 딴 것을 기념하는 행사가 21일 서울 송파구 한국체대에서 열렸다. 역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동상이 걸려 있는 한국체대 본관 벽면에 리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이 자신의 청동두상을 걸었다. 왼쪽부터 김성조 한국체대 총장, 박상영(펜싱), 강영중 대한체육회장, 김소희·오혜리(이상 태권도), 조행범 최고경영자과정 총교우회장. 한국체대는 1984년 LA 올림픽 김진호(양궁)의 동메달을 시작으로 리우 올림픽(금3, 동3)까지 역대 동·하계 올림픽에서 모두 100개의 메달을 따냈다. [사진 한국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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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