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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마이 홈] 장승배기역까지 걸어서 3분대 중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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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7호선 이용이 편리한 중소형 아파트가 주인을 찾고 있다. 효성이 서울 동작구 상도로 207에 짓는 상도 효성해링턴 플레이스(투시도)다. 지하 4층~지상 28층 건물 2개에 전용면적 59~84㎡ 202가구가 들어선다.

교통여건이 괜찮다.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걸어서 3분 안팎이다. 단지 앞 공항·시내버스 정류장을 이용하면 강남·여의도·용산까지 20분대다. 올림픽대로, 한강대교, 강변북로 등이 가깝다.

주변에 굵직한 개발호재가 예정돼 있다. 장승배기역엔 서부선 경전철(2호선 서울대입구역~6호선 새절역)이 2024년 개통 예정이다. 오는 2019년 장재터널이 뚫리면 서초·강남구까지 이동시간이 20분 가량 단축된다.

단지 옆 영도시장 자리엔 동작구 종합 행정타운이 2019년 착공, 2021년 완공된다. 동작구청·동작경찰서·동작우체국·구의회·시설공단·소방서 등을 한 곳에 모은 행정타운으로 공무원 2000여 명이 상주할 전망이다.

전용 84㎡ 분양가는 6억원대. 단지 내 상업시설(지상 1~2층)도 3.3㎡당 1100만원(2층 기준)에 분양 중이다.

효성 관계자는 “7호선 장승배기·상도역 인근 아파트보다 분양가가 저렴하게 책정됐다”며 “상가는 스트리트 설계가 적용된 데다 행정타운·인근 아파트 약 3500가구 등을 끼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문의 02-3280-9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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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화 기자 lee.se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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