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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마이 홈] 개롱역·오금역 가까운 4베이 중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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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에서 역세권 중소형 아파트가 분양 중이다. 두산건설이 오금동 옛 동아일보 사옥 부지에 짓는 송파 두산위브다. 지하 2층~지상 28층 2개 동, 전용 59~84㎡ 269가구로 구성된다.

교통여건이 괜찮다. 수도권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이 역을 통해 서울 주요 업무시설이 밀집된 광화문·여의도 등으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지하철 3호선과 5호선 환승역인 오금역도 가깝다. 인근에서 수도권고속철도(SRT) 수서역이 오는 12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500m 내 각급 학교 밀집
주변에 성내천·오금공원


단지에서 500m 안에 개롱·거여·영풍초, 오주·보인중, 자율형사립고인 보인고 등이 밀집해 있다. 문화시설로 송파도서관과 종합사회복지관, 장지체육관 등이 있다. 농협 하나로마트·마천중앙시장·롯데백화점·가든파이브·롯데월드몰 등 쇼핑시설과 서울아산병원, 서울삼성병원 같은 의료시설도 가깝다.

주거환경이 쾌적할 것으로 보인다. 주변에 9㎞ 길이 자연생태하천인 성내천이 있고 누에머리공원(18만600여 ㎡)과 오금공원(21만9000여 ㎡) 등이 인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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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두산위브(조감도)는 전용 59, 84㎡에 4베이·판상형 설계가 적용된다.

강남 도심에서 보기 드물게 모든 가구가 전용 85㎡ 이하 중소형인 데다 59㎡에 4베이(방 셋과 거실을 전면에 배치)·판상형 설계가 적용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판상형은 아파트 동이 한 방향으로 일렬로 배치되는 구조로 채광과 통풍 확보에 유리하다. 59㎡ 대부분의 가구에서 성내천을 내려다 볼 수 있다. 전용 84㎡에도 4베이·판상형 설계가 도입되며 침실을 4개까지 만들 수 있다. 이 주택형은 전 가구(54가구)가 전면이 남측향 위주의 성내천 조망 배치로 개방감과 일조권이 뛰어나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강남권에서 유일하게 전용 59㎡에 4베이·판상형 구조의 혁신평면을 선보이고 있어 주택 수요자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다양한 첨단 시스템을 갖춘다. 고효율 전열교환 환기유니트를 적용한 환기시스템을 갖춘다. 두산위브에너지시스템(WEMS)도 도입된다. 동일 주택형의 에너지 사용량을 비교할 수 있고 에너지 사용 목표치를 설정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자곡동 661에 있다. 입주는 2019년 2월 말 예정이다. 문의 1899-3145

황의영 기자 apex@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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