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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 아빠' 이동국,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금주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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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시아축구연맹 홈페이지 캡처]

'대박이 아빠' 이동국(37 전북 현대)이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금주의 선수에 뽑혔다.

아시아축구연맹(AFC)는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최고의 선수인 '도요타 금주의 선수'로 이동국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북 공격수 이동국은 지난 1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상하이 상강(중국)과의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2골을 터트리며 5-0 대승과 함께 4강행을 이끌었다. 후반 18분 교체출전한 이동국은 후반 39분과 43분에 2골을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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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선수 [사진 전북 제공]

AFC는 이동국에게 8강 2차전 출전선수 중 가장 높은 평점 8.7점을 부여했다. 전북의 브라질 공격수 레오나르도가 8.2로 뒤를 이었다. 앞서 FC서울 브라질 공격수 아드리아노가 조별리그 1~3차전에서 금주의 선수에 올랐다.

TV 예능프로그램에서 1남4녀 중 막내 시안이의 태명에 빗대 '대박이 아빠'라 불리는 이동국은 올 시즌 K리그 클래식에서 9골을 기록 중이다. 전성기 못지않은 활약을 펼친 덕분에 '이동국의 시계는 거꾸로 흐른다'는 말도 나온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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