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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네] 국립발레단의 ‘찾아가는 발레교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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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2일 경남 거제시에서 강수진(사진) 발레단 예술감독이 직접 지도에 나서는 국립발레단의 ‘찾아가는 발레교실’이 열린다. ‘찾아가는 발레교실’은 국립발레단이 2011년부터 문화생활 기회가 적은 지역을 찾아가 발레 공연을 하거나 체험수업을 하는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올해는 거제 지역 초등학교 네 곳의 학생 109명을 상대로 한 발레 체험수업으로 열리며, 강수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이 처음으로 강사로 나선다.

◆서울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음악회가 22일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서울대 음대와 음대 동창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임헌정이 지휘하는 음악대학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악장 피호영),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 테너 박인수, 피아니스트 주희성이 연주한다. 02-876-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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