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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日 모델 고마츠 나나와 열애설…비공개 SNS 해킹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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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지드래곤(왼쪽)과 고마츠 나나가 함께 촬영한 패션잡지 `나일론 재팬`의 화보사진. [사진 나일론재팬]

 
그룹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본명 권지용ㆍ28)과 일본의 모델 겸 배우 고마츠 나나(20)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드래곤의 비공개 SNS 계정에 올라왔던 두 사람의 사진이 공개되면서다.

18일 해외팬으로 추정되는 한 네티즌은 지드래곤의 비공개 인스타그램 아이디와 사진을 인터넷에 올렸다.

지난 7월부터 운영된 이 계정에는 고마츠 나나와 지드래곤이 함께 식사를 하고 포옹을 하는 등 열애를 의심하게 하는 사진들이 있었다.

게시물 중 하나에 빅뱅의 멤버 태양이 ”노래 하나 쓰자 제목은 ‘사랑꾼’“이라는 댓글을 단 것까지 공개되면서 실제 열애가 맞다는 쪽으로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인스타그램 해킹이 알려진 뒤 18일 오후 12시쯤 이 계정은 삭제됐다.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가수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지드래곤과 고마츠 나나는 지난 5월 패션 잡지 ‘나일론 재팬’ 화보 촬영에서 처음 만났다. 이후 일본 매체들에 의해 한 차례 열애설이 보도되기도 했지만 당시엔 두 사람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다.

고마츠 나나는 2008년 잡지 모델로 데뷔해 영화 ‘근거리 연애’, ‘사일런스’ 등에 출연했다.

백수진 기자 peck.soojin@joongang.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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