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여성 조각가 1호' 윤영자 별세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인 조각가 윤영자 석주문화재단 이사장이 12일 오후 9시 별세했다. 92세.

홍익대 미대 1호 입학생이자 여성 조각가 1호인 고인은 목우회 이사장, 서울시 문화상 심사위원, 한국기독교 미술인협회 회장, 한국여류조각가회 회장,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목원대학교 미술대학 교수 등을 지냈다.

주요 작품으로는 '한국 기독교 100주년 기념탑', '경주 삼국통일관 석조탑', '다산 정약용 선생 동상' 등이 있우며 1996년 캐나다 오타와시 초대전을 비롯해 국내외에서 500여 차례의 개인전과 초대전을 열었다. 이런 활동에 힘입어 보관문화훈장, 대한민국예술원상, 서울시문화상, 미술세계상 등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1남 1녀가 있다. 빈소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18일 오전 7시. 02-2258-5940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