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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클래식 FM, 30일 홍천서 ‘찾아가는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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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 전문 채널 KBS 클래식 FM이 지역 애청자를 위해 ‘찾아가는 음악회’를 마련했다. 30일 저녁 7시 30분, 강원도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지는 ‘가을, 그리고 세레나데’가 그것이다. 광고와 영화를 통해 친숙한 클래식 음악인 모차르트의 세레나데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 현악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울림을 느낄 수 있는 차이콥스키 ‘현을 위한 세레나데’를 들을 수 있다. 또,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 음악으로 꼽히는 비발디 협주곡 ‘사계’ 중 ‘가을’과 피아졸라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 중 ‘항구의 가을’ 등이 연주된다.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이번 음악회는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서울대 교수)이 이끄는 서울 비르투오지 챔버 오케스트라가 연주한다. 박은영 아나운서가 진행과 해설을 맡아 클래식 음악 애호가 부터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청중에게도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KBS 클래식 FM은 수도권 이외 지역의 애청자들의 공연문화 향유와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2008년부터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공연은 전석 무료다. 초대권은 강원도 홍천문화예술회관과 홍천군청에서 받을 수 있다. ‘찾아가는 음악회-홍천편’은 10월 12일 수요일 저녁 8시부터 9시 30분까지 KBS 클래식 FM(수도권 93.1MHz, 춘천/홍천 91.1MHz)을 통해 전국으로 방송된다. (033-430-2432)

류태형 음악칼럼니스트ㆍ객원기자 mozart@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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