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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박물관 13일 휴관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유병하)이 13일 하루 임시 휴관한다. 지난 12일 밤 두 차례 발생한 강진과 계속되는 여진에 따른 관람객과 유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박물관 측은 “현재 전 직원이 각 전시실과 수장고를 점검 중”이라며 “신라역사관 외부 유리창 4장 파손, 외벽 타일 일부 떨어짐 외에 특별한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경주박물관은 연 평균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명소다. 다수의 국보와 보물 및 지정문화재 등이 전시되고 있다. 14일 시작되는 추석 연휴 기관에는 정상 개관한다.

박정호 기자 park.jung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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