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한반도 최대 규모 지진] "pray for korea" 위로의 해시태그 물결

기사 이미지

[사진 인스타그램]

지난 12일 저녁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국내 최고 규모인 진도 5.8 지진에 대해 각국 사람들의 위로가 이어지고 있다.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 SNS에서는 "한국을 위해 기도합니다"라는 내용의 해시태그가 물결을 이루고 있다.

'pray for'로 시작되는 해시태그는 한 국가에 대형 재난이 발생할 경우, 그 나라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의 전세계적인 SNS 문화다.

지난해 파리에 테러가 발생하면서 'pray for paris'라는 해시태그가 유행하기 시작했다. 지난해 북한의 서부전선 포격 도발로 촉발된 'pray for korea' 해시태그 물결에 이어 오늘날 한국 지진 피해에도 각국 사람들이 위로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이같은 세계인들의 훈훈한 마음에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운 경남 지역 누리꾼들은 "정말 감사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병채 인턴기자
[사진 인스타그램]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