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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송송 계란탁’ 오상훈 감독 심장마비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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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훈(사진) 영화 감독이 11일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49세. 고인은 중앙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후 영화 ‘총잡이’ ‘본 투 킬’ 등의 조연출을 거쳐 2003년 ‘위대한 유산’으로 데뷔했다.

임창정·김선아 주연의 따뜻한 코미디 영화로 225만 관객을 모으며 제27회 황금촬영상 신인감독상을 받았다. 2005년에는 임창정과 다시 호흡을 맞춘 코미디 영화 ‘파송송 계란탁’을 내놓았다.

이후 활동이 뜸했던 그는 최근 ‘그린 자켓’을 통해 11년 만에 복귀를 시도했지만 제작사와의 의견차로 하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13일 오전 11시. 장지는 원지동 서울추모공원이다.

임주리 기자 ohmaju@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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