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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최태원, 중 석유기업 시노펙과 협력 확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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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차이나 인사이더’(China Insider·중국 현지화) 전략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최 회장은 8일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중국 최대 국영 석유기업 시노펙의 왕위푸(王玉普) 동사장(이사회 의장)을 만나 사업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SK이노베이션이 9일 밝혔다. 시노펙 다이허우량(戴厚良) 총경리(최고경영자) 등이, SK에너지 김준 사장, SK종합화학 김형건 사장, SK루브리컨츠 이기화 사장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석유화학 외에 정유·윤활유·윤활기유 등의 분야로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최 회장이 시노펙 경영진을 만난 것은 2012년 11월 이후 약 4년 만이다. 최 회장은 이날 “중한석화의 성공을 일궈낸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사업 협력의 폭과 깊이가 더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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