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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김제동을 당황시킨 이현우의 4차원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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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11시 방송하는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에서는 가수 이현우가 출연해 ‘취향’을 주제로 400여 명의 청중과 이야기를 나눈다.

이현우는 몸에 딱 달라붙는 가죽 바지를 입고 정장 구두를 신고 나타나 청중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현우는 대화 중에도 차원이 다른 엉뚱함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MC 김제동이 질문을 건넬 때마다 이현우는 자신의 입맛에 맞게 엉뚱하게 질문을 이해한 다음 동문서답해서 웃음을 자아낸다. 이야기를 나누던 김제동은 참다못해 “이현우씨의 취향을 대충 알겠으나 대화하기가 너무 힘들다”며 무대 아래로 내려온다.

다양한 청중들의 ‘취향’과 관련한 사연도 공개된다. 한 여성은 “나는 ‘조폭 스타일’이 좋다” 며 “굵기가 굵은 금반지와 금목걸이가 좋다”고 밝힌다. 다른 여성은 “농익은 남자가 좋다. 여러 면에서 알찬 남자를 만나고 싶다”며 자신의 남자 취향을 밝힌다. 이밖에 식사, 음주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취향에 대한 이야기가 쏟아진다.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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