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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미국판 '꽃보다 할배' 출연…K팝 여왕으로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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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가 지난 6일(현지 시간) 미국판 '꽃보다 할배'인 NBC 예능 프로그램 '베터 레이트 댄 네버'(Better Late Than Never)에 출연했다.

소녀시대는 이 방송에서 유명 방송인 헨리 윙클러, 배우 윌리엄 셰트너, 전직 미식 축구 선수 테리 브레드쇼, 전직 권투선수 조지 포맨, 인기 코미디언 제프 다이 등 5명의 남자 출연진에게 히트곡 '지'(Gee)의 안무를 가르치고 뮤직비디오 촬영 등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는 또 서울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을 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겼으며 소녀시대를 'K팝 퀸'으로 소개하며 이들의 만남을 비중 있게 다뤘다.

tvN '꽃보다 할배'를 리메이크한 '베터 레이트 댄 네버'는 5명의 출연진이 일본 도쿄와 교토, 홍콩, 서울, 태국 푸켓과 치앙마이까지 아시아 6개 도시를 방문해 각자의 버킷 리스트를 완성하는 여행기를 담는다. 지난달 23일 시작해 소녀시대가 출연한 3회까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소녀시대는 2012년 한국 가수 최초로 CBS 심야 토크쇼 '데이비드 레터맨 쇼'(David Letterman Show) 출연한 바 있다.

한은화 기자 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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