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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배추 한 통에 1만원 … 추석 물가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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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가격 폭등으로 추석 차례상 준비에 부담이 커졌다. 1만7000원으로 지난해(9월 기준)와 올해 살 수 있는 채소 양을 비교해 봤다. 같은 금액을 주고도 올해 손에 넣을 수 있는 채소가 지난해보다 배추는 2포기, 무는 1개, 애호박은 1개, 시금치는 400g이 줄었다. 올여름 기록적 폭염으로 출하량이 줄었는데 추석 수요가 몰려 가격이 폭등한 탓이다. 특히 지난해보다 3배 가까이 가격이 오른 배추는 소매 상점에서 한 포기에 1만원을 넘게 줘야 살 수 있다. 

전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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