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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산단, 제2외곽순환도로 업고 알짜투자 주목… 상가부지 1만여㎡ 분양입찰

▲ 강화산단 전경 사진제공=인천상공회의소
강화산단의 지원시설부지가 알짜투자로 주목받고 있다.



제2수도권외곽순환도로가 본격 추진되면서 접근성 문제가 해결됐기 때문이다.



7일 인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오는 26일부터 지원시설용지 11,634㎡(3천500평)와 주차시설용지 2필지1346.7㎡(407평)를 분양한다.



지원기관과 상가 등이 입주할 지원시설용지는 예정가는 ㎡당 70만 원이다.



주차시설용지의 예정가는 ㎡당 23만 원이다.



강화산단은 이번 분양의 공정성을 위해 공개경쟁입찰로 매각한다.



강화 산단은 지난 2014년부터 조성을 시작해 올해 4월 준공했다.



산업시설용지는 현재 50여개 업체가 전체 용지의 90%가량을 분양받았다.



이미 7개 업체가 입주해 조업을 시작했다.



오는 2018년께에는 70∼80여 개 업체가 입주할 것으로 예상한다.



그간 강화산단은 값싼 부지에도 불구하고 접근성 문제로 인해 주목받지 못했다.



그러나 내년 3월 인천 아암물류단지와 김포수참IC까지 연결하는 제2수도권외곽순환도로 개통이 본격 추진되면서 접근성 문제가 나아지게 될 전망이다.



인천에서 강화산단까지 접근시간이 30분 이상 당겨져 1시간 이내로 줄어 들 게 된다.



또 제2수도권외곽순환도로는 경기북부와 경기남부를 연결하는 주요도로로 수도권 물류의 동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강화산단 입주기업의 경쟁력 확보차원에서 국비와 시비로 추진되고 있는 공동물류지원센터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올해 타당성 용역을 마무리하고 내년에는 실시설계는 물론 토목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공동물류센터는 강화산단 입주기업들과 강화지역 중소기업, 농어민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물류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화군은 강화산단 입주기업의 인력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강화산단 일자리 지원센터”를 설립해 지원하고 있다.



인천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제2수도권외곽순환도로의 추진으로 강화산단 지원시설부지가 알짜투자로 수요자들의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용기자/regenbogen0@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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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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