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뉴시스】박재원 기자 =
◇ 진천군 지역행복생활권 우수기관 선정
충북 진천군은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의 '2016년 지역행복생활권 운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지역행복생활권은 행정구역을 초월해 2~5개 시·군이 기초인프라, 일자리, 교육, 문화, 복지서비스를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 중추도시생활권 ▲ 도농연계생활권 ▲ 농어촌생활권으로 나눠 추진된다.
군은 증평·괴산·음성과 공동 추진하는 농어촌생활권과 행복학습거점센터, 청주·증평·보은·진천·괴산의 일자리 중심 허브센터를 발표해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음성군과 공동 추진한 '충북혁신도시 공공요금 단일화'도 우수 사례로도 꼽혔다.
◇ 진천 초평초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
충북 진천 초평초등학교(교장 김현숙)는 7일 학부모를 초청해 공개 수업과 학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개 수업에는 학부모 50명이 참여해 자녀가 수업하는 교실에서 담임교사의 소프트웨어 수업 과정을 참관했다.
학교설명회에서는 '소통의 꽃 감정코칭'이란 주제로 학부모 강연도 이어졌다.
초평초는 2015년과 올해 소프트웨어 연구학교로 지정돼 정규 교육과정에 프로그래밍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pj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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