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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6.25전쟁 유해발굴, 미 24사단*북한군 3,4사단 격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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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중 미 24사단이 최초로 북한군 3·4사단과 맞서 치열한 전투를 치른 대전 동구 용운동 일대에서 5일 첫 유해발굴이 시작됐다.

유해발굴에는 육군 제32사단 장병들과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원들이 나섰다. 32사단 505여단 1대대장인 심기원 중령은 "이 전투에서 아군은 전사 48명, 부상 228명, 실종 874명 총 1150명의 인명피해를 입었다"며 "유해발굴에서 신원확인을 통해 국군 전사자의 유해가 발굴되면 국립현충원에 안장하고, 미군 유해가 발굴되면 유해를 미군 측에 인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발견된 유해가 북한군전사자로 확인되면 적군 묘지에 매장한다는 방침이다. 유해발굴은 이날부터 30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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