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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철의 마음 풍경]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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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에 누운 햇살

바람마저 붉은 저녁 놀

화석이 되어 갯벌에 누웠다.
 

머리는 고향을 향해

몸은 갯벌에 묻은 세월

칠면초 화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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