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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알베르토와 타일러, 중국어도 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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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비정상회담’으로 친숙한 알베르토(왼쪽)와 타일러가 서울의 풍수지리 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太棒了!(대단해!)”.“?一无二的新世界!(세상에 없던 신세계야!)”

JTBC 인기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능숙한 한국어를 구사하며 방송인으로 거듭난 알베르토 몬디(32)와 타일러 라쉬(28)가 이번엔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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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비정상회담’으로 친숙한 알베르토(왼쪽)와 타일러가 서울의 풍수지리 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문을 연 신규 면세점을 유커(遊客·중국 관광객)에게 소개하는 중앙일보의 고품격 네이티브 애드에 출연했다. 서울 남산과 명동·회현동 일대를 돌며 이 지역의 풍수지리에 얽힌 에피소드를 중국어로 유쾌하게 풀어냈다. 12명의 재상을 배출했다는 전설을 품은 회현동 은행나무, 화수분처럼 재물이 모이는 지형에 위치한 분수대도 함께 소개됐다.

‘비정상회담’에서 정치·사회·문화 이슈에 대해 조리있게 의견을 제시했던 이들은 이번 광고에서 능숙하게 중국어 대사를 소화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알베르토는 이탈리아에서 중국어를 전공하고 중국 현지에서 3년간 거주했다. 이 밖에 영어·스페인어·포르투갈어도 구사한다. 독학으로 중국어를 공부한 타일러는 일상 회화가 가능할 정도로 언어 감각이 남다르다.


▶[네이티브 애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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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Innovation Lab이 그간 선보인 고품격 네이티브 애드(Native Ad). 신재생에너지의 중요성에 대한 광고(왼쪽)와 자연 원료를 찾는 뷰티 기업 연구원의 알래스카 여정을 담은 광고. [중앙포토]

알베르토는 “신규 면세점 주변에 한국 사람도 잘 모르는 풍수와 얽힌 이야기를 알게 돼 촬영 내내 즐거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의 고품격 네이티브 애드는 중앙일보 홈페이지(www.joongang.co.kr)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볼 수 있다.

하선영 기자 dynamic@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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