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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프로메가 기억력’ 구입하면 한 달치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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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마흔을 넘어서면 건망증이 심해진다. 기억력은 가을·겨울에 더 나빠지는 경향이 있다. 일조량이 줄면 뇌로 가는 혈액량이 줄고 뇌 활동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날씨가 쌀쌀해지면 두뇌 건강에 더 신경써야 한다. 기억력 감퇴를 건망증으로 얕잡아 봐선 곤란하다. 치매 전 단계라고 할 수 있는 경도인지장애까지 유발할 수 있다.

기억력 감퇴와 경도인지장애를 막으려면 뇌 혈류량을 늘리는 오메가3가 도움이 된다. 오메가3 섭취 전엔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게 있다. 바로 DHA 함량이다. 오메가3는 EPA와 DHA로 구성되는데, 두뇌 건강엔 DHA 함량이 높은 오메가3가 좋다. DHA는 두뇌 지질(脂質)의 97%를 구성할 정도로 두뇌 건강의 핵심이다. 오메가3는 몸속에서 만들어지지 않아 외부에서 음식을 통해 공급해야 한다. 등 푸른 생선과 견과류로 충분히 섭취하지 못한 오메가3는 건강기능식품으로 보충할 수 있다.

고(高)함량 DHA 제품인 ‘기억력 오메가3’를 내놓았던 종근당건강은 기존 ‘기억력 오메가3’를 한 단계 발전시킨 신제품 ‘프로메가 기억력’(사진)을 선보인다. 종근당건강은 제품 업그레이드를 기념하기 위해 중앙일보 독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 ‘프로메가 기억력’을 기존 ‘기억력 오메가3’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 한 달치에 해당하는 제품 한 상자를 덤으로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은 5일부터 12일까지. 100명 한정으로 진행돼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문의 1644-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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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