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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간 기능 개선 도와 만성 피로·숙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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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에겐 피로와 숙취가 늘 부담스러운 짐이다. 운동으로 체력을 기르고 싶지만 실행에 옮기는 건 만만찮다. 이때 놓치기 쉬운 게 바로 ‘간 건강관리’다. 간은 몸에 들어온 독소와 노폐물의 75% 이상을 해독하고 배출한다. 신체의 각종 대사 과정에 관여하면서 500가지가 넘는 이로운 역할을 하는 장기다.

간 기능이 저하되면 몸속 노폐물과 독소 배출이 어려워진다. 각종 영양제와 보양식을 섭취하거나 숙면을 취해도 피로가 풀리지 않을 수 있다.

대웅제약은 피로에 시달리는 현대인을 위해 ‘대웅 우루사’(사진)를 선보였다. 간 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는 UDCA를 주성분으로 하는 국내 대표 간장약이다. UDCA는 노폐물 배출과 간세포 보호, 몸의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인체에 무해한 담즙산으로 알려져 있다. 몸에 유입된 유해물질을 담즙과 소변을 통해 몸 밖으로 배출시키고 콜레스테롤 조절 작용에도 효과가 있다.

대웅 우루사는 1캡슐당 UDCA 50㎎과 함께 피로 회복 효과를 높여주는 비타민 B1·B2도 함유하고 있다. UDCA는 몸에서도 자연적으로 생성되지만 체내 생성되는 양이 적어 섭취를 통해 보충하는 게 필요하다. 하루 세 알씩 8주 이상 꾸준히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 대웅 우루사의 피로 회복 효능은 임상시험으로 입증돼 SCI급 국제임상저널(IJCP)에 게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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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